PC온라인과 모바일게임의 서로 다른 운명… 무엇이 잘못된 걸까

요즘 국내게임사들의 실적과 주가를 보고자 하면 같은 산업내에서도 채널이 PC와 모바일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리도 다른 길을 보여주는걸까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만든다. 그래도 결국은 “콘테츠의 질”이다라고 생각해왔는데, 그마저 최후의 보루라던 블소의 실적부진을 바라보고 있으면 “아…이건 정말 대세가 바뀐걸까”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그러던중 오늘 귀가길 스마트폰에 다운받아 놓았던 팟캐스트 “빨간책방” 업데이트에서 너무나도 속 시원한…